이번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렀던 E3
MS는 헤일로 3에 100% 오링했고,
소니는 새로운 PSP와 PS3를 전시했다.
특히 새 PSP 발표엔 스타워즈의 츄바카까지 데리고 나왔는데,
[스타워즈:배틀필드] edition엔 츄바카가 이쁘게 프린팅 되어있다.
더 얇아지고, 1/3 더 가벼워진 새 PSP.
닌텐도의 맹폭 추격에 아무래도 다급해진 모양인지 가격 할인까지 발표.



닌텐도의 Mario Kart 전용 휠.


Wii의 장점을 극대화 한 WiiFit이 선보였다.
이젠 거의 대부분을 스포츠를 집에서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듯.
컨퍼런스 보는 내내 침 질질...


이 판만 있으면 요가, 윗몸 일으키기, 축구, 달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
그야말로 마법의 판때기인 것이다.


그리고 게임용 슈팅건, Wii Zapper (물론 무선)

MS는 헤일로 3에 100% 오링했고,
소니는 새로운 PSP와 PS3를 전시했다.
특히 새 PSP 발표엔 스타워즈의 츄바카까지 데리고 나왔는데,
[스타워즈:배틀필드] edition엔 츄바카가 이쁘게 프린팅 되어있다.
더 얇아지고, 1/3 더 가벼워진 새 PSP.
닌텐도의 맹폭 추격에 아무래도 다급해진 모양인지 가격 할인까지 발표.



닌텐도의 Mario Kart 전용 휠.


Wii의 장점을 극대화 한 WiiFit이 선보였다.
이젠 거의 대부분을 스포츠를 집에서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듯.
컨퍼런스 보는 내내 침 질질...


이 판만 있으면 요가, 윗몸 일으키기, 축구, 달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
그야말로 마법의 판때기인 것이다.


그리고 게임용 슈팅건, Wii Zapper (물론 무선)

소니는 올해 500개의 게임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그동안 MS의 반격이 시원찮아서 맘놓고 있다가 닌텐도의 추격에 다급해진 듯.
같은 나라의 회사끼리 전세계적으로 맞붙다니, 참.
아무튼 창의력 대장들이라니까.
메탈 기어 솔리드 4도 출시될테고, 소니의 Home이라는 서비스도 궁금하다.
내가 '심'이 되다니 우와우
인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
그나저나 이렇게 되버리면 우리집 PS2와 PSP는 구형 모델이 되버리는데...
보아하니 Home 서비스는 PS3에서 제공하는 것 같고.
아, 소외감 느껴.
















덧글
시나 2007/07/17 09:56 # 삭제 답글
잘 보았는데 한가지 이상한 것은 소니가 닌텐도의 추격을 받는 것이아니라 소니가 닌텐도를 따라 잡으려고 한다는 거죠. 벌써 미국이나 일본시장에서는 점점 격차를 벌리면서 wii가 앞서고 있습니다.
델리슈 2007/07/18 00:45 # 답글
그런가요? 아직은 소니의 브랜드 파워가 앞서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닌텐도는 아직 wii 위주라서, 물론 wii의 판매량이야 잘 알고 있습니다만. PS3 판매날이나 wii 출시때 미국 뉴스에서도 엄청나게 떠들어대던게 기억나네요. 부럽기도 하고.
셀린루아 2007/07/18 03:13 # 답글
음..소니같은경우는 ps2로 많이 뜨긴했지만-닌텐도는 콘솔게임의 원조격인 회사인거죠-
한때는 비디게임시장의 90%점유율을 보이며 독점하다싶이한 회사이고-
중간에 여러 문제로 주춤하긴 했지만-
이번에 차세대게임기 wii로 다시 화려한 재기를 하게 된거구요-
ㅎㅎㅎ자료 잘보고 갑니다^-^*
델리슈 2007/07/18 22:09 # 답글
네 게임보이 받고 엄청 좋아하던 그 유명한 닌텐도 소년이 기억나네요 ㅋㅋㅋ 제가 아무래도 소니세대(?)라서 그런가봐요 이힛 암튼 wii 갖고 싶어요ㅠㅠ